Mr. B2011.12.01 18:54


아빠 자동차 태워주세요~ 뿌잉뿌잉



엄마 자동차 사주세요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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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Mr. B2011.11.27 06:34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간식도 못먹고 저녁먹으러 왔어요.



너무 배가 고파요~~ 빵! 주세요~



얌얌


수운이는 곧 거뜬히 일인분을 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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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Mr. B2011.11.16 16:33

아빠와 하원하며 공원에 들렀어요.

빼빼로를 먹고, 단풍잎도 주우며, 지나가는 강아지와 인사도 하려니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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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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