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09. 7. 7. 11:31

오늘 아침. 누워서 잘 놀때가 하루중에 아주 잠깐 있어. 보통은 이러다가 배고프다고 자기 주먹을 막 입에 넣지. ㅋ


요렇게 안아주는걸 제일 좋아해. 안아주면 엎어져서 잘 수 있으니 편한가봐.
 

낮에 눕혀놓을땐 바둥거리다가 놀래기도 해서 가끔 이렇게 해줘. 뭐, 안그래도 잘 잘때가 많지만. ^^
이 사진 3장 올리는데 한시간 걸렸어. 지금도 옆에서 놀자고 보챈다. 아.. 나는 너무 바빠서 이만.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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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중에 아빠 배 위에도 올려놓아야지. 폭신폭신해서 좋아할 걸? ㅋㅋ

    2009.07.0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부티엄마

    아가들은 엄마심장소리가 들려서 그런지 배에 얹고 있는 걸 좋아하더라.
    부티도 좋아했어. 그 덕에 오래 재우고 싶으면 누워서 배에 올려놓곤 했어.

    2009.07.10 13: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