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09. 12. 16. 20:00
밤새 열심히 이유식을 만들어서 아침일찍 갔더니 쿨쿨 자고있고.
엄마가 야근하느라 보러가지도 못하는데 아~ 몰라요.. 마냥 즐거운 수운이.



저녁먹으러 가면서 동료들에게 수운이 사진을 보여줫더니, 엄마는 야근하는데 아랑곳없이 즐거워보인단다.
엄마를 못보는지도 모르는게지.. ㅎㅎ
수운이만 행복하면 엄마는 좋아! ^^
내일 아침에 보지 뭐..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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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수운이는 카메라를 너무 의식하는 것 같아.
    사진 찍는 것 같으면 그 쪽으로 시선을 확실히 주거든.

    2009.12.17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메라를 너무 쳐다봐요. ㅎㅎ

    2009.12.18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