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9.09.29 빵떡 수운이 (2)
  2. 2009.09.27 아유 불쌍해라... (2)
  3. 2009.09.27 많이 컸네, 김회장 (2)
  4. 2009.09.27 트레드밀 (2)
  5. 2009.09.27 신형 장비 (1)
  6. 2009.09.23 당일치기 대구출장
  7. 2009.09.20 할아버지 성묘가는 수운이 (5)
  8. 2009.09.20 4대 (4)
  9. 2009.09.19 아이구 잘 웃네 (1)
  10. 2009.09.18 예뻐져서 걱정인 아들 (5)
Mr. B2009. 9. 29. 23:38

으하하! 바운서에 앉히면 빵떡 못난이로 변신하는 우리 아들! 아우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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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할머니

    백일때는 앉아있어도 빵떡 (우리는 금복주라고 불렀지)인데, 누워서 이 정도면~~~

    2009.10.05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운서에 앉아있는 것도 못마땅한지라 이중으로 웃긴 표정.

    2009.10.05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9. 27. 18:55

엄마 아빠가 괴롭힌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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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할머니

    수운아! 넘 보고 싶다.
    뽀뽀 쪽쪽 해주고 싶어.
    아빠야, 목록 올려 놔라. 수운이 주게.

    2009.09.28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는 여기에 혼자 앉아있고싶지 않아요.' 표정이지.. '그러니 안아주세요.' 이기도 하고.. ㅋㅋ

    2009.09.28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9. 27. 18:35

길이가 많이 길어져서 이제 엄마가 버거워하는 것처럼 보일 지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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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할머니

    수운아, 매일 너 보는 재미에 산다.ㅎㅎ

    2009.09.28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2. 길기만 한게 아니고 무겁습니다! ㅋ

    2009.09.28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토끼머리2009. 9. 27. 12:13

아버지하고 돈을 모아 산 녀석인데 본전은 다 뽑았지만 버리자니 아깝고 추억도 있는 물건이라 묘한 아쉬움에 자꾸 들고 다녔다.

새로 이사한 집이 수납이 잘 안되는 구조이다보니 이 녀석이 애물단지가 됐다. 이를 어쩌나... 가져가겠다는 사람 나오면 줘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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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우리 집에 도로 갖다 놓을까?
    에라. 관둬라. 한번 올라기기라도 하겠냐?

    2009.09.27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사온 집에선 펼치기도 힘들듯 보이지만 어떻게든 자리를 만들어 볼거야. 1층 집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야지! 방방 뛰고 마구 굴러다니고.

    2009.09.28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9. 27. 10:18

그냥 대충 안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허리 아래 벨트에 수운이가 앉는 의자가 있다는 사실. 이름하여 Hip-S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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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운이가 너무 좋아함. 그러나 이걸 착용하는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힙시트.

    2009.09.28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토끼머리2009. 9. 23. 17:31

...은 너무 힘들다. 차를 가져올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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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09. 9. 20. 22:48

예쁜 옷 사입고 할아버지한테 처음 인사가요~!
 
오늘의 컨셉은 이소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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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어나서 첫 장거리 나들이였는데 할아버지께 의젓하게 인사하고 왔지요. ^^ 100일이 되니 많이 큰것 같아요.

    2009.09.22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모할머니

    수운이가 이만큼 크느라 엄마, 아빠 애쓴건 당연한 것이구,
    외할머니 수고가 많으시지?
    상훈이처럼 수운이도 외할머니께 아들 노릇 해야지.ㅎㅎ

    2009.09.22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할아버지 앞에서 의젓하게 인사 잘 했어요. 할머니 집에도 처음 와 봤구요.
    그런데 이모할머니는 왜 자꾸 수은이라 쓰는거야. 정확하게 쓰도록 해요. 아래에 쓴 것처럼.

    2009.09.23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모할머니

      찌~~ㄱ, 고쳤슴다.

      2009.09.23 16:48 [ ADDR : EDIT/ DEL ]
  4. 이모할머니

    나들이 옷 입으니 더 큰얘 같구나.
    할아버지랑 똑같이 생겼어.
    수운아, 할아버지께서 뭐라고 하시든?

    2009.09.23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9. 20. 14:11

증조할머니와 수운이가 함께. 난 우리 아들이 아빠보다 잘 생긴 것 같은데 증조할머니는 증손자보다 손자가 더 낫다고 그러신다. 우리 애가 엄마 닮아서 얼굴도 더 작고 웃는 것도 예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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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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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할머니

    수운이가 효자구나. 아니 상훈이가 효자인가?
    다들 시집,장가 안가고 버텨 증손은 너밖에 없으니 말이다.

    2009.09.21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운이가 증조할머니는 참 좋아하던데, 삼촌은 왜 싫어할까.. ㅎㅎ

    2009.09.22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삼촌이 실망이 너무 컸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카 사진 찍은 것 보여주며 조카 자랑 한다고...
    그리고 증조할머니가 사진발이 좋은 것 같아.

    2009.09.23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모할머니

      주위에 다 동글동글한 사람만 보다가 남자다운 남자를 봐서 적응이 안되는 게지.ㅋㅋ
      증조할머니 할머니같다.

      2009.09.23 16:51 [ ADDR : EDIT/ DEL ]

Mr. B2009. 9. 19. 18:09

오늘 나들이도 많이 했는데 기분이 계속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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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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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할머니

    수운이 많이 컸네, 잘 웃고. 보고싶었는데, 언제 볼꼬?

    2009.09.21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9. 18. 09:39

아빠는 수운이가 점점 예뻐져서 걱정이다. 사진으로 수운이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딸인줄 안다 ;;;


요건 지난주 사진. 외할머니가 혼자 보고 계시길래 얼른 가져왔다. 아. 웃겨.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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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상쓰는 것도 아빠 닮아서, 인상 쓸 땐 남자애 같은데... 눈에 힘주는 법을 더 가르쳐 볼까?

    2009.09.1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모할머니

    걱정도 팔자다.
    남의 아들은 못생겼다고 공부나 잘하라고 하더니...ㅋㅋ

    2009.09.18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모할머니

    근데, 궁금한게 있어.
    왜 수운이 사진에 Mr.B라는 제목이 붙었니?

    2009.09.18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운이 태명이 '나비'였거든요. 그리고 이 카테고리는 수운이란 이름 짓기 전부터 만들었던 거라서 이름을 뭐라고 할까 고민하다 그냥 Mr. Butterfly라는 뜻으로... 딸로 태어나라고 나비라고 붙였는데 말이죠. ㅋㅋ

      2009.09.20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4. mia

    이야~~ 정말 넘 이쁘다~~♡
    표정이 살아있어서 더 귀여워~^^

    2009.09.19 13:5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