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12.31 수건이 맛있어요 (2)
  2. 2009.12.31 섣달 그믐날 큰집 나들이
  3. 2009.12.29 베이징의 겨울 (1)
  4. 2009.12.28 올랭피아 (2)
  5. 2009.12.28 현대카드 (3)
  6. 2009.12.28 아시아나
  7. 2009.12.26 바쁜 토요일 (2)
  8. 2009.12.23 하늘을 날아요~ (1)
  9. 2009.12.20 우와! 신난다! (3)
  10. 2009.12.20 새로운 자세 (3)
Mr. B2009. 12. 31. 22:01

이빨이 제법 까실까실 느껴지는 것과 함께 물고 삐는 일도 늘어났다. 좋아하 는 공략대상도 정해졌다. 엄마 아빠기 하지 말라는 것들이 바로 공략대상!


Posted by 토끼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

    할머니 손가락도 제법 단단하게 물더군.

    2010.01.01 02: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엄마 아빠는 매트 밖으로 도망간 수운이 잡아오는 게 일.

    2010.01.04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12. 31. 15:33


어딜 가도 하는 건 비슷하지만 그래도 여기는 큰집!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토끼머리
TAG 수운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끼머리2009. 12. 29. 19:07

아 춥다...

천안문 건너편 북경의 명동이라는데... 이름도 모르겠고 비행기 타러 가야하 고... ㅠㅠ


Posted by 토끼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

    나도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겨울이라 웃통 벗은 사람들이 없어서 훨씬 그럴듯하다.
    내가 갔던 여름에는 웃통 벗은 사람들이 많아서 상당히 지저분해 보였었거든.

    2009.12.2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12. 28. 13:08


이번주의 신기술. 한팔로 버티고 누워있기.
아, 올랭피아는 등으로 기대고 누워있지...
Posted by Purslane
TAG 수운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

    올랭피아가 어디에서 쓰는 말이야?

    2009.12.29 0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앞에서보고 있으면 마네의 올랭피아 자세같거든요. ㅎㅎ

    2009.12.29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토끼머리2009. 12. 28. 12:43


이게 현대카드가 이른바 프리미엄 고객을 위해 준비했다는 인천공항 라운지 뷔페식당. 파스타는 굳었고 생맥주는 'sold out' 표시가 붙었으며 먹을만한게 전혀 없다. 워커힐호텔이 운영한다는데 이게 워커힐 수준인지... 컵라면이 함께 있어서 그걸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 샌드위치와 쿠키를 짚다. 지금은 점심시간인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토끼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시아나는 작은 배려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데, 현대카드는 그냥 보기에도 성의없다. 비행기에서 맥주마시고 한숨 자~

    2009.12.28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어디 출장갔니?

    2009.12.29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중국갔는데 오늘밤에 돌아와요. 1박 2일~

    2009.12.2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토끼머리2009. 12. 28. 12:03
비행기를 타려는데 연말 선물이라고 이런 걸 준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왈, "추울 때 따뜻하게 드세요."

작은 배려가 감동을 낳는다. 제일 자주 타는 대한항공에선 겪어보지 못한 서 비스...


Posted by 토끼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Mr. B2009. 12. 26. 20:02


보건소도 가고 엄마아빠랑 놀아도 주고... 아 할 일 많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토끼머리
TAG 수운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사를 세방이나 맞고도 의젓한 수운이!

    2009.12.28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모할머니

    생애 첫 크리스마스 사진은 어디 갔니?

    2009.12.28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12. 23. 14:24

신나서 팔을 마구 휘두르고 있는게 아닐까... ㅋㅋ


Posted by Purslane
TAG 수운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

    외할머니가 수운이를 아주 잘 봐 주시나보다.
    늘상 이렇게 신이 나 있는걸 보니.
    아이고, 보고 싶어라.

    2009.12.23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12. 20. 15:26

기분이 좋을 때면 이러고 놀아요! 아이 좋아라.
Posted by 토끼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

    동영상이 너무 짧아.
    할머니가 시험 치르느라 너무 바빴다.
    다음 주일부터는 꼭 수운이 보러 다녀야지.

    2009.12.21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2. 팔을 너무 휘둘러서 장난감이 다 깨질 것 같아. ㅎㅎ

    2009.12.21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모할머니

    이모할머니네 올때 수운이 깔개 꼭 갖고 와라.
    이제 이틀만 있으면 우리 수운이 보겠구나. 기대된다.

    2009.12.23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09. 12. 20. 12:45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토끼머리
TAG 수운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라

    와우!!!! 이젠 배를 들고 일어나네.

    2009.12.21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모할머니

    이제 곧 걸을래나?

    2009.12.23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직 혼자 앉지도 못하는데요~~ ㅎㅎ

    2009.12.23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