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0.03.31 세상을 흔들다. (4)
  2. 2010.03.29 땀 뻘뻘.
  3. 2010.03.28 새 표정 (2)
  4. 2010.03.27 그건 먹는 게 아냐! (1)
  5. 2010.03.27 책놀이
  6. 2010.03.23 연주 (2)
  7. 2010.03.21 할머니와 사과 (3)
  8. 2010.03.21 이건 무슨 표정? (1)
  9. 2010.03.21 열중 (1)
  10. 2010.03.20 책은 마음의 양식인데 (1)
Mr. B2010. 3. 31. 13:36

요즘은 아빠가 드는 8kg짜리 아령도 움직이고... 아주 천하장사 아기가 되어가고 있다.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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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에 수운이를 보러갔더니 장난감으로 거실이 전쟁터같더라. 하나씩 만지며 다니느라 어찌나 바쁜지.. 너무 바빠서 엄마가 맨날 새벽에 들어와도 모르고..

    2010.03.31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이쁜할머니

    수운아, 젤 이쁜 할머니가 진찰실에서 혼자 킥킥거리고 웃다 간다.
    낼 보자 ~~

    2010.04.02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젤이쁜할머니

    네 아빠가 "천하장사 무쇠도리, .......마징거 제트..." 하던때가 생각난다.

    2010.04.02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젤이쁜고모

    근데 '젤이쁜' 시리즈 완전 막장인데요 ㅋㅋㅋ

    2010.04.02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9. 11:01

스트레스로 두통에 시달리던 엄마가 사진 한장에 빵 터졌어요. ㅋ
아침부터 즐거움을 주는 녀석. 살살 놀아라..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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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0. 3. 28. 20:03

뭐가 맘에 안 들면 늘 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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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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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술이~

    2010.03.2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어떻게 이런 표정을 지을까? 제 나름대로 이 표정이 뭔가 좀 있어보이나?

    2010.03.31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7. 17:47

아무 거나 일단 먹고 보는 우리 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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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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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 식구가 제균티슈로 물건 닦기 바빠요.

    2010.03.2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7. 16:47

내손으로 책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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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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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0. 3. 23. 19:04


도레미파솔.
까지 밖에 없지만 신나게 누르며 노는 수운이.
얼른 커서 엄마랑 같이 피아노 치며 놀자~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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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할아버지가 우리 수운이 가지고 놀라고 할머니가 팔아 버리려는 피아노를 못 팔게 해서 할머니는 아직도 피아노를 보관하고 있단다. 피아노 책은 다 갖다 버렸으면서도 말이다. 빨리 커서 할머니 집에 와서 피아노 치며 놀아라.

    2010.03.24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피아노는 팔고 책은 가지고 있는데. ^^ 초등학교때 쓰던 동요집도 아직 두어권 남았어요. ㅎ

    2010.03.24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1. 16:27

맛있게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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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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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플라스틱 테두리를 빨고 있는데 맛있게도 냠냠이라니. 좀 안 어울린다고 생각않니?

    2010.03.22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글쎄, 별로 그런 것 같지 않은데... 이모할머니 글 말하는 거니?

    2010.03.24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1. 16:24

못난이 김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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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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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이쁜할머니

    친할머니랑 똑 같다.
    다들 무서워서 그런 말 못했지?

    2010.03.22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1. 09:37

엄마의 강력한 요청으로 올린 혼자 노는 수운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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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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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짝 웃는 예쁜 모습도 많은데 이번 주말은 어째 웃긴 사진이 많은 듯. ^^

    2010.03.22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3. 20. 14:43

읽고 소화시키는게 아니라 먹어서 소화를 시키는 김수운!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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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곧 읽어서 소화시키는 날도 오겠지. 그러면 "엄마 아빠는 그것도 모르세요?"하고 따지고 들기도 하겠고.
    누구처럼 말이다.

    2010.03.22 15: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