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4.30 올라가기 (3)
  2. 2010.04.26 아이패드 (3)
  3. 2010.04.25 이마트 표정 (4)
  4. 2010.04.22 빨래집게 (1)
  5. 2010.04.21 아들 (3)
  6. 2010.04.18 컴퓨터 신동? (2)
  7. 2010.04.13 바구니 (1)
  8. 2010.04.11 간지 아기 (2)
  9. 2010.04.11 엉엉 (3)
  10. 2010.04.07 펭도리 (3)
Mr. B2010. 4. 30. 14:58
며칠동안  침대에 올라가기 연습을 지칠 때까지 하더니, 이제 침대는 마스터한 모양.
오늘부터 쇼파 올라가기!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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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들!!!! 이거 정말 눈을 뗄 수가 없겠구만.

    2010.04.30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러게. 아직 내려가는 방법은 모른다는거..

    2010.05.0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제 내려가는 방법 터득했습니다. 허허

    2010.05.07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26. 21:13

우훗 내 전자액자(오른쪽)보다 낫네. 음악고 나오고. 훌륭해. ㅋㅋ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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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조

    여기오면 웃을 일이 있다고 해서 왔다.
    그런데 놀랄일이 먼저네...어쩜 지 아빠랑 그리 똑같을까... 저 '뚝대구리' 하고는...

    2010.04.28 04:04 [ ADDR : EDIT/ DEL : REPLY ]
  2. 값이 전자액자의 몇밴데..... 당연히.....

    2010.04.28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아이구, 언니. 반가와요.
    여기서 만나네.

    2010.05.01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25. 23:16

할인점에만 오면 늘 진지 표정인 김수운 군.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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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얘가 요즘 늘 심각한 것 같아.

    2010.04.26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2. 벤조

    아이구, 깜딱이야.
    지 에비 사진 올라간 줄 알았네.

    2010.04.28 03:58 [ ADDR : EDIT/ DEL : REPLY ]
  3. mia

    아 귀여워~

    2010.04.28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간도 2 찍고있는 중. ㅋ

    2010.04.28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22. 18:19

머리에 빨래집게 꽂고 신나게 노는 수운이. ㅋ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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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우리는 재훈이 머리에 예쁜 핀을 꽂아주었는데... 꽃핀 하나 사 줄까?

    2010.04.23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21. 08:22

언젠가 아들을 무등 태워주는 아빠가 되고 싶었던 것도 같다. 이 사진을 보 니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는 기억이 급조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해보니 참 괜찮은 느낌이다. 즐거운 주말 오후 산책길.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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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운이 등을 잡아주는 아빠손이 참 든든해 보였어. ^^

    2010.04.2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이쁜고모

    이 사진 좋다 ^^

    2010.04.23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다정한 부자지간......

    2010.04.23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18. 11:31

온 관심이 컴퓨터에 쏠렸다. 까치발까지 들어가며 드디어 갖고 놀 수 있게 되 니 막 흥분한다... ㅋㅋ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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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보드를 부술 기세였음. ㅋ 터치패드와 버튼을 누르면 뭔가 작동된다는 걸 깨달은 것 같아.. 신기하게도 먹지 않았음!

    2010.04.19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이쁜고모

    다음번 목표는 아이패드? 그건 작아서 먹을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2010.04.23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13. 21:15

소변을 못 가리는 것도 아닌데 미리 바구니 뒤집어쓰는 버릇이 생겼다. 아빠 가 한 번 씌워봤더니 엄청 재미있어하는데 웃겨 죽겠다. ㅋㅋ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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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소변 못 가리는 애는 바구니가 아니라 키를 뒤집어 쓰는 것이고,
    바구니를 뒤집어 쓰는 것은 아우 볼 때가 되었다는 뜻이란다.
    걱정스러워 한마디 덧붙이는데 압력을 가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정확한 뜻을 가르쳐 주는 것일 뿐이야.
    아우가 생긴다면 물론 더 좋겠지만서도....

    2010.04.15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11. 18:04

이마트는 내가 접수했다. 불만있는 사람 다 나오라 그래!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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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우리 수운이 좀 멋있었지~ 누나들한테 인기짱~!

    2010.04.12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이쁜할머니

    무간도 쯤은 찍을 폼이다.

    2010.04.17 11:25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11. 18:04

엄마 없이 아빠하고 둘만 집에 있어야 하다니! 엉엉엉! ㅠㅠ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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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가 안잡아먹어~ 좀 친하게 지내봐~~

    2010.04.12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이쁜할머니

    수운이는 울고 있는데 젤이쁜고모와 젤이쁜할머니는 마구 웃었다 ㅋㅋㅋ 깔깔깔

    2010.04.12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너무 불쌍한 우리 수운이. 근데 할머니도 아무 도움이 안 될 것 같으니 어쩌니?

    2010.04.13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7. 00:44




엄마가 꼭 올리라고 했던 사진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토끼머리
TAG 수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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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에 물놀이가서 쓰려고 산 비치타올이지만 귀여워서 열심히 쓰는 중. ㅋ

    2010.04.07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내가 교회에서 얻어다 준 봉제완구가 팽도리 아냐?
    요즘 유명한 캐랙터라던데.

    2010.04.08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게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캐릭터인가보더라구요. 팽도리는 수운이가 자꾸 먹어서 일단 빨아서 주려구요. ^^

    2010.04.08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