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10.28 나이롱
  2. 2010.10.25 병원생활 (1)
  3. 2010.10.20 개구쟁이
  4. 2010.10.20 새작품
  5. 2010.10.14 사과돼지 (1)
  6. 2010.10.12 잠이 든다... (1)
  7. 2010.10.11 가을 나들이 (1)
  8. 2010.10.04 제주도의 가을 (1)
  9. 2010.10.01 가방매고 신나요
Mr. B2010. 10. 28. 23:07





밥도 잘먹고, 하도 씩씩하게 놀아서 나이롱 환자라는 말도 들었지요.
다행히 일찍 퇴원해서 집에서 잘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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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0. 10. 25. 12:52


엄마만 맛있는걸 먹어요.


달라고 입을 벌려도 엄마가 안 줘요.


그래서 전 숟가락만 빨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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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TAG 입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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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엄마하고 수운이하고 고생이 많다.
    링거 꽂고도 씩씩하게 잘 노는 수운이 대단해.
    빨리 나아라.

    2010.10.26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0. 20. 09:55


저녁을 맛있게 먹고, 과일도 먹고 기분이 좋네요. 수운이는 요즘 일어서서 걷기 연습을 하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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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0. 10. 20. 09:50


수운이의 최근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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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0. 10. 14. 22:50


계절이 바뀌니 자두돼지, 포도돼지가 사과돼지가 됐네요. 한개를 통째로 들고 열심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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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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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설마 저 사과를 혼자 다 먹었다는 얘기?

    2010.10.15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0. 12. 18:59

어쩜 이렇게 스르르 앉아있다 잠이 드는지. 시끄러운 체육대회 한가운데에서도 낮잠 잘 시간엔 어김없이 잠이 드는 잠보 김수운.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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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속눈썹이 어쩜 저리도 예쁠까?

    2010.10.12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0. 11. 14:14






주말 나들이 다녀욌어요. 하루종일 신나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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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물도 받고, 예쁜 누나랑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수운이의 신나는 하루!

    2010.10.14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토끼머리2010. 10. 4. 18:19








아 멋진 제주도의 가을... 그런데 감기만 걸려 왔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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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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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여주려던 바다가 저거구나. 예쁘네.

    2010.10.0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0. 1. 18:54


가방을 자꾸 목에 걸고 놀길래 어깨에 걸어줬더니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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