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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4:21 [ EDIT/ DEL : REPLY ]
  2. hyejung

    올만에 여유를 누리며 홈피 왔더니 역시... 수운이 사진들로 가득한... ㅎㅎ
    집이 좀 가까와워야 자주 갈텐데 아쉽넹...
    병원에 갔었는데 담주에 다시 와서 검사를 하던 하자고 하네..?
    아무일 없겠지? 나도 언넝 엄마 되고 싶다......
    맘편히 기다려야징..ㅎㅎ

    2011.03.16 17:22 [ EDIT/ DEL : REPLY ]
  3. hyejung

    ㅎㅎ 수운이 사진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보고 가.. ^^
    피부도 뽀얗고 눈 왕방울 만한게 넘넘 귀여버... ㅋㅋ
    조만간 기회되면 직접 보면 더 예쁘겠당.

    2009.12.11 10:15 [ EDIT/ DEL : REPLY ]
    • 아기는 잘크지? 절대안정! 난 감기에 몇번 걸려서 무지 고생했었어. 수운이는 점점 개구쟁이가 되어가는 듯. 지난주에 은영이는 잠깐다녀갔었어. 너두 시간날때 놀러와~

      2009.12.14 13:03 신고 [ EDIT/ DEL ]
  4. FAYE

    가끔가끔 들르는데, 아이가 벌써 많이 컸는걸.? 엄마, 아빠가 , 미녀, 미남 이셔서 아이도 정말 잘생겼네..ㅎㅎ
    블로그가 아이사진으로 꽉차있는 것을 보니, 역시 엄마가 되어가나보네..^^.
    날이 많이 추우니, 감기조심하고...^^;; 작년 초에 영상문화학회이후론 못본건가.?ㅎㅎㅎ

    2009.11.16 17:08 [ EDIT/ DEL : REPLY ]
    • 그때가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언제 학교 한번 간다는게 통 시간이 안나요. 오늘도 야근중. ㅠㅠ 12월 중순쯤엔 시간이 날듯한데, 그땐 방학하겠네요.
      학교에 재미있는 행사 있으면 연락줘요. 겸사겸사 놀러가게~

      2009.11.23 19:33 신고 [ EDIT/ DEL ]
  5. 권창현

    김기자님 득남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정말 행복해보이십니다 ㅎㅎ

    2009.07.10 19:06 [ EDIT/ DEL : REPLY ]
    • 방명록을 집사람 얘기듣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여기까지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한 번 회사 찾아가서 뵙고 인다스리겠습니다.

      2009.08.05 10:35 신고 [ EDIT/ DEL ]
  6. 안녕하세요. 소란님
    퍼플이였다가 빵수니가 되어 소란님에겐 나름 오래된 네이버 블로그 이웃라고
    기억을 상기시켜봅니다.
    저도 이번에 티스토리로 이사하려고 부단이 애를 썼거만..
    아기엄마에겐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더라구요..

    그 놈의 초대장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안부보다 먼저 초대장을 운운하며 아쉬운 소리하고 있어요.
    소란님에게도 초대장이 있으시면 염치불구하고 한장 주세요~ 라고 말씀 드려봅니다.

    짐이 많아 이사하는것도 어렵네요.
    이 참에 모두 인쇄물로 만들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2008.06.13 21:21 [ EDIT/ DEL : REPLY ]
    • 어려운일도 아닌데, 너무 늦게 확인해서 죄송해요.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거의 못하고 있거든요. 이미 이사중이신것 같은데 주소 남겨주시면 놀러갈게요.

      2008.06.17 15:35 신고 [ EDIT/ DEL ]
  7. 부티맘

    아래 지영양!
    3월이 설레겠구료.헐헐~
    나도 3월 3일이 설렌다오. 애를 영아전담어린이집에 입학시킨다는...ㅠ.ㅠ
    입학금과 입학원서를 보낸 학부형인데 너무 어린 애를 보내서 '육아로부터의 해방감'도 없지 않지만 '안쓰러움'이 가슴을 쳐. 벌/써/부/터

    Purs양~
    엄마들 모이면 애 얘기한다는데 그 이유를 알겠다.
    애가 일상이라 할 얘기가 그것 밖에 없기 때문이 아닐까. 나는 그렇네.
    그런데 3월이후에는 다른 일상도 생기게 하려고 애쓰고 있는 중!

    오늘은 애 얘기를 들어야 할 듯..ㅋㄷ
    우리 부티는 일주일동안 서울에서 나를 힘들게 했을 뿐
    백일 한달전부터 밤의 용도를 알아서 밤중수유를 안하게 되었고
    지금은 8시에 맛사지타임을 갖고 씻기고 은은한 불로 켜두는 등의
    잠자기 의식을 갖고 나면 8시 30분쯤 잔다.

    그리고 새벽 4시 30분에서 5시 30분 사이에 배고파서 깬다.
    낮에는 2시간 30분 간격으로 맘마를 먹어서 좀 고달프지만
    자주 먹는 대신 맘마먹고 조금 놀다 자고 다시 깨서 조금 놀다 맘마
    이런 게 순환된다. 맘마-플레이-잠-플레이-맘마
    우리 부티는 응아도 이틀에 한번꼴로 본다.

    육아사이트가서 보면 부티는 아주 순한 편이라 감사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2주에 한번씩은 '내가 저걸 왜 낳았나. 내 발등을
    찍었지'라며 남편에게 투정부리는 못난 엄마!!

    설날은 어머님이하 윗동서 가족들 뫼시고 여기 콘도에서 보내기로 했는데
    어머님은 오신다는데 윗동서들은 싫으시대서 어머님 모시고 남편이랑 애랑
    셋이서 오붓하게 지내고 2월 8일에 올라 갈거야.

    (소곤소곤:윗동서들이 안오신다고 하셔서 쫌 당황스럽기도 했어.
    나는 윗동서들 편하게 해드리려고 우리가 모시려고 한건데
    집에서 쉬고 싶으시대. 어머님도 명절이 별거라고 여기시지 않으니
    개의치 않으시더라. 뭐 나는 아무래도 좋다. 오시든 안오시든.)

    상경하면 어머님 생신이 음력 1월 7일이라 생신모임갖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한번 보자. 전에 말한 선물도 전해줄 겸. (←너무 수선을 떨고 있는 것 같기도..) 참, 사진은 어쩌다 이쁘게 찍힌 걸 보여준거야. 안이뻐.ㅋㅋ

    곧 봄세~

    2008.01.23 18:55 [ EDIT/ DEL : REPLY ]
    • 이거이거, 읽다보니 자랑이야.
      힘들겠지만, 난 부러워. 그러니까 자랑으로 들어.
      나중에 순한 애 만드는 노하우도 좀 알려주고.

      이렇게 빨리 학부형이 되실줄은 몰랐네.
      밀린 얘기는 만나서 해. 얼른 보고싶네.

      2008.01.28 11:25 신고 [ EDIT/ DEL ]
  8. FAY

    요즘은 생각이 많아서, 이리저리 둘러보다 오래전(?) 즐겨찾기를 해 놓았던 이 곳에 들러, 너의 많은 생각들을 훔쳐보고 위쪽을 한 번 봤더니, 게스트북이라는 것이 있더군..오늘 알았다는 이..럴..수..가..한동안 영어를 멀리해서 그럴지도..
    방명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이 우매함...
    뭔가 다른 곳에 온 듯한 신비함에 이끌려.왔었기에.이런곳은 방명록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던 것이지.
    내가 무심했을지도..내 삶에 너무 바쁜 척을 했나...그런게지..
    참 네 결혼식날은 내가 너무 바빠서 제대로 아는 척도 못했다 미안...
    아..난 지영임..ㅋ

    2008.01.10 00:59 [ EDIT/ DEL : REPLY ]
    • 감기로 고생한 것같던데 괜찮은지 걱정되네요. ^^
      제대로 아는 척을 못하긴요. 너무너무 잘 기억나는데.

      나도 오랜만에 이번주엔 학교에 갈려구요.
      학교 다닐때도 알았지만, 역시 학교가 좋아요. 그리워..
      다니다 궁금하거 있으면 아무때나 전화해요.

      2008.01.28 11:22 신고 [ EDIT/ DEL ]
  9. 부티엄마

    안부남기려고 Guestbook을 클릭하면 잘 자고 있던 애가 깨서
    다섯번만에 남긴다. 지금도 자고 있긴 한데 인사마칠때까지는 자고 있길..

    시댁 결혼식있어 일주일있다 내려 왔어.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나흘은 저녁만 되면 안고 얼러도 한시간정도
    목청껏 울어주시더라.(방금도 깨서 토닥토닥했다. 휴~)
    어느 날은 7시간 간격으로 맘마를 먹고 밤에 12시간을 자서 나를 안절부절
    못하게 했지. 시골 내려와서는 모든 게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어.
    깼다. 나중에 다시...

    2007.12.22 15:01 [ EDIT/ DEL : REPLY ]
    • 사진보니 너무너무 예쁘던데 잠투정이 심하구랴. 나도 어릴때 그랬대. 괜찮아 괜찮아. 엄마는 안괜찮겠지만 ^^

      근데 언제 돌아오는거유? 못본지 반년도 더되었네 그려. 다음에 볼땐 쁘띠가 아장아장 걷는거 아냐? ㅋ

      2008.01.05 21:12 신고 [ EDIT/ DEL ]
  10. 박선영

    아 메일로 보내준다는거였구나..
    그 부분만 지금봤지 뭐여..-ㅁ-;;
    보내보내~^^;;;

    2007.10.17 21:29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