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이'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0.12.29 아빠 도넛 (2)
  2. 2010.12.23 나비를 흔들며 (1)
  3. 2010.05.15 첫 야외식사 (2)
  4. 2010.04.07 펭도리 (3)
  5. 2010.04.04 봄나들이 (3)
  6. 2010.01.31 외출복 갈아입고 (2)
  7. 2010.01.05 카메라를 향해 질주 (2)
  8. 2010.01.02 크리스마스 사진 (4)
  9. 2010.01.02 카메라가 제일 좋아요! (2)
  10. 2010.01.02 혼자 노는 방법 (1)
Mr. B2010. 12. 29. 16:31






아빠가 만들어 주신 도넛은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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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요즘 수운이 사진이 종종 올라오는 것을 보니 수운이 엄마 감기가 좀 나았나 보구나.

    2010.12.30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예. 감기도 좀 나았고, 야근도 줄어가고 있어요. ㅎㅎ

    2010.12.3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2. 23. 11:48


나비를 흔들며 신나는 수운이. 짧은 단어는 제법 말을 잘합니다. 물론 매우 길게 떠들지만 엄마는 잘 못알아듣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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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할머니도 열심히 들어 주긴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어서 수운이가 매우 갑갑해 한다.
    가끔은 저도 포기하는 것 같아.

    2010.12.24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5. 15. 13:18


상암동 월드컵공원 나들이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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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나들이 식사는 별난 것이라도 준비했나?

    2010.05.15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2. 평소에 먹던 이유식을 싸갔어요. 수운이는 밥보다 발가락을 먹고싶어했지만......

    2010.05.15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7. 00:44




엄마가 꼭 올리라고 했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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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에 물놀이가서 쓰려고 산 비치타올이지만 귀여워서 열심히 쓰는 중. ㅋ

    2010.04.07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내가 교회에서 얻어다 준 봉제완구가 팽도리 아냐?
    요즘 유명한 캐랙터라던데.

    2010.04.08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게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캐릭터인가보더라구요. 팽도리는 수운이가 자꾸 먹어서 일단 빨아서 주려구요. ^^

    2010.04.08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4. 4. 14:51




엄마 아빠랑 아파트 뒷길 산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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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드디어 봄나들이가 시작됐구나.
    할머니랑도 같이 가자.

    2010.04.04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키큰고모

    수운이 너무 예뻐서 또 들어왔어용~ 친구들한테 어제 제 폰으로 찍은 수운이 사진 보여주니까 다들 너무 귀엽다고 난리ㅋㅋ 사진 많이 올려주세영 !!!

    2010.04.06 02:29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발은 안신겨서 나간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발만보이네.. 발시려웠을 수운이에게 너무 미안;;

    2010.04.07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 31. 13:24


미남이 됐어요. 외출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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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a

    우와, 많이 컸다~
    한번 실제로 봐야하능데~~

    2010.02.01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젠 너무 많이 커서 붙잡으러다니는게 일이야. 잘 지내나 궁금하네~ ^^

    2010.02.02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 5. 12:59



배에 목욕타월을 깔고 있지 않았다면 더 빨리 도착했을 것 같다.
이건 뭐 야구복을 입고 훈련받는 것도 아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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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마치 할머니가 반갑다고 나를 향해 질주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졌음.
    앞으로 야구 유니폼은 어느 팀 것을 사 줄거야?

    2010.01.05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모할머니

    수운이가 입 벌리길래 할머니가 쪽 했다.
    수운이랑 빨리 얼굴 마주대고 뽀뽀하고 싶은뎅.

    2010.01.09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 2. 18:13
이모할머니 댁에는 예쁜 트리도 있었고,
할머니하고도 함께 놀았고,
이모할머니도 수운이 예쁘다 예쁘다 하셨고...
혜기고모도 수운이 예쁘다 했고(혜기는 살 좀 찌워야...)
엄마랑 혜기고모 방에서 샛별고모가 사준 옷을 입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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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이모할머니 손을 갈비 뜯는 자세로 먹고있네.

    2010.01.03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녀석은 뭘 먹는거야!

    2010.01.03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운이 옷은 샛별고모가 준비해준 크리스마스 의상.

    2010.01.04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모할머니

    크리스마스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구나.
    수운아, 이모할머니 집이 추워서 그날 고생했다.
    할머니 집은 따끈따끈한 아랫목이 있어야 하는데....

    2010.01.09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 2. 17:42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 셔터 소리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한다. 오늘은 엄마가 카메라를 켰더니 렌즈 움직이는 소리에 부리나케 기어오기도 했다. 모델 기질이 있는 건지, 카메라를 좋아하는 건지... 돌잡이 때 탁자 위에 카메라도 놓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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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할아버지 이름을 붙여줬더니 할아버지 능가하는 사진가가 되려나?

    2010.01.03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음... 할아버지 생전 말씀도 그랬고, 저도 같은 생각이고, 전업 사진가는 이제 좋은 직업이 아닌데... 차라리 모델이 낫죠.

    2010.01.03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0. 1. 2. 12:39

집에서 혼자 놀 때 사용하는 기술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장난감으로 바닥을 탕탕 때리기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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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할머니

    우리 수운이 잘 노는구나~~

    2010.01.02 13: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