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09. 7. 2. 17:47

밥먹고나서도 안자고 놀때가 많아졌어. 낮에 더 잘 노는 것 같애.

이렇게 혼자 눕혀놓으면 잘 놀지만, 길게 앉고 있으면 다리에 힘을 주고 서거나, 고개에 힘을 주고 앞을 보기도해. 힘이 쎄져서 외할머니랑 나랑 깜짝깜짝 놀란다니까.
바둥바둥거리는거 쳐다보고 있으면 너무 웃겨.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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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코끝이 시큰해지네. 잘 커줘서 고맙고, 잘 키워줘서 고맙고, 빨리 한국 가고 싶어. ㅠㅠ

    2009.07.02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은 할머니가 낮에 외출하셔서 하루종일 놀아주느라 사진을 못찍었어. 이제 막 잠들었네. 이제 열흘도 안남았네. 돌아오면 못알아보게 부쩍 커져있을거야. 하루가 다른 것같아. 정말.

    2009.07.03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