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에 해당되는 글 260건

  1. 2011.12.01 뿌잉뿌잉 (1)
  2. 2011.11.27 배가 고파요 (1)
  3. 2011.11.16 아빠와 하원
  4. 2011.11.04 수운이의 해피 추석 (3)
  5. 2011.10.31 과일을 먹어요 (2)
  6. 2011.10.25 서윤이와 (4)
  7. 2011.10.16 병원 (5)
  8. 2011.10.06 즐거운 목요일 (1)
  9. 2011.09.26 운동장 (1)
  10. 2011.09.16 추석
Mr. B2011. 12. 1. 18:54


아빠 자동차 태워주세요~ 뿌잉뿌잉



엄마 자동차 사주세요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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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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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수운아. 할머니 집에 놀러와라 뿌잉뿌잉~~

    2011.12.09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11. 27. 06:34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간식도 못먹고 저녁먹으러 왔어요.



너무 배가 고파요~~ 빵! 주세요~



얌얌


수운이는 곧 거뜬히 일인분을 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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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나는 가끔 걱정돼. 너무 많이 먹어 탈 나지나 않을까해서.

    2011.11.28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11. 16. 16:33

아빠와 하원하며 공원에 들렀어요.

빼빼로를 먹고, 단풍잎도 주우며, 지나가는 강아지와 인사도 하려니 바빠요.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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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1. 11. 4. 02:34


아빠가 이거 만든 게 언제인데, 이제서야 올리네... 어쨌든 캐논 카메라의 뛰어남을 만끽했던 촬영...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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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동영상이 안 나와.

    2011.11.06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불과 일년 전인데 너무 재미있어~~

    2011.11.16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10. 31. 20:10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주머니에게 바나나를 먹고 싶다고 했더니 귤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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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아들 거지가 된거야? 아니면 강도가 된거야? "바나나 주세요~ㅠㅠ"라고 한거야, 아니면 "바나나 주세요!"라고 협박한거야?

    2011.11.03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주머니가 귀엽다며 "귤하나 줄까?"하셨는데, 함께 들어있는 바나나를 보며 "바나나 주세요!"했어. 그래서 둘다 받아왔어. ㅋㅋ 이정도는 강도 아니지?

    2011.11.16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10. 25. 16:25




가끔 같이 하원하기도하고, 등원할때 만나기도 해요. 목요일 아침에 만나서 집게차를 함께 보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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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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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애가 우리 수운이의 첫번째 여자친구가 되는건가?

    2011.10.28 02: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 첫 뽀뽀는 채은이랑 했구요, 지금은 어린이집을 옮겼지만 서형이를 좋아했었구요, 중간에 지민이랑 병원에서 친하게 지냈으니까 서윤이는 네번째예요.

    2011.10.3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화려한 여성 편력. 이거 혹시 부전자전은 아닌가?

    2011.11.08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럴리가요. 엄마의 남성편력을 닮았겠죠. 전 조신하게 살아서 이런 거 잘 몰라요.

    2011.11.09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10. 16. 12:01


침대에서

공원에서

휴게실에서 이렇게 놀고 있어요.

내일 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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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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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딜 봐서 환자야! 얼릉 퇴원해!

    2011.10.16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여기 들러 수운이 사진 한번 보고 컴 끄는 것이 내 하루 일과의 마무리.
    청개구리 얘기가 자기 얘기인지 아직 모르는 청개구리 수운아.
    청개구리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011.10.20 03: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젤이쁜고모

    왜또병원! :(

    2011.10.20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젤이쁜고모

    아이쿠 기브스했구낭 @_@

    2011.10.20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카라

    기브스가 아니라 주사 바늘 꽂은 거란다.
    기관지염 때문에 입원한거야.

    2011.10.21 02:05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10. 6. 10:07


집게차가 있어서 즐거운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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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웬 할로윈 복장?

    2011.10.07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9. 26. 08:01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공놀이하는 형들이 너무 많아요.
불도저와 함께 다른 곳을 갈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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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제법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 같네.
    운동장에 다녀오더니 운동장에 꽂혔나?

    2011.09.29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9. 16. 00:35







어린이집 추석행사가 있던 날이에요. 집게차를 흉내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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