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09. 7. 8. 16:34
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열심히 봤어.
직접 책장도 넘긴다고 했더니 모두다 웃더라.
내가 보기엔 막 넘기는 것 같은데. ㅋㅋ
'우리 아기 첫책'이라는 광고에 혹해서 샀지만 초점책을 미리 준비해둔 보람이 있었음.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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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네! 우리 아들 벌써 책장도 넘기네!

    2009.07.09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부티엄마

    오랫만에 와보니 사진이 제법있네^^
    '많이' 그리고 '빨리' 똘똘해졌네.
    수빈이 아들이 참 잘 생겼다~
    부티아줌마가 조만간 보러갈께~~^^

    2009.07.10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라

    매일 컴퓨터를 켤 때마다 한번씩 다시 보고 지나간단다.
    새로운 그림이 안 나타나나 매일 기다리게 되네.

    2009.07.12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4. mia

    언니아들 정말 잘 생겼다~ ^^*
    이젠 일케 이쁜 딸 하나만 더 낳으면 되겠다.ㅋㅋ

    언니 휴가 끝나기전에 얼렁 함 보러갈게~♡

    2009.07.12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희경

    이모할머니도 와서 보고 간다.
    너무 이쁘구나.
    언제 볼꼬?

    2009.07.14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아, 훌륭합니다! 조기 교육을 잘 시켜서, 돌 때쯤엔 더러워진 기저귀는 벗어서 세탁기에 넣어둔다든가, 엄마가 자리비웠을 때 전화 메모 정도는 해놓을 수 있을 정도로 키워보셔도 좋겠네요. 최소한 이웃에 돌 떡 돌리는 일쯤은 할 수있도록...아자! ^^

    2009.07.30 19: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