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10. 1. 16. 15:23
> 오랜만에 집에 왔다. 아침이라 기분이 좋아서 아빠한테 낯가림도 안 한다. > 웃는 건 엄마한테만 하지만.

>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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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구리가 현관을 지키고 있는 것 같아. ㅎㅎ

    2010.01.18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