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10. 1. 30. 17:46

오늘은 아예 자기 의자를 잡고 혼자 일어섰어요. 걸을 날이 멀지 않아보인다 는... (아직 이도 안 나고 앉지도 못하는데 아빠가 김칫국 마시나...)


Posted by 토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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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운서은 앉아서 놀라고 사줬는데 밑에서 흔들고, 잡고 서고, 서서 무당벌레 잡아당기고, 물고, 빨고...

    2010.02.0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냥 장난감이 된 거지. 그래도 뭘 잡고 일어서는 게 기특하긴 해. 그나저나 애가 살이 올랐는지, 오늘 왜이리 팔 다리 허리 무릎이 다 쑤시는거지?

    2010.02.0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애가 무거워서라기보다 힘을 주고 버둥거려서 더 힘든 것같아. 어찌나 여기저기 관심가는데가 많은지..

    2010.02.0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