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2010. 6. 1. 00:16


정신없이 놀다가도 베란다 문만 열어주면 가만히 앉아서 밖을 바라보던 때가 있었다.
카메라 소리만 들어도 부리나케 달려오던 녀석이 모든 걸 잊고 창밖만 내다보는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요즘은 공원산책만 가도 너무 좋아해서 비가 오면 미안할 지경.
Posted by Pursla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적절한 제목은 저 창살에 햇살이, 라니까...

    2010.06.01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이쁜할머니

    요즘 엄마랑 있구나.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좋을때......

    2010.06.01 13: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