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4.21 프랑스문화원
  2. 2011.04.18 에버랜드 (2)
  3. 2011.04.14 앞베란다 산책 (4)
  4. 2011.04.13 제일 좋아하는 산책로 (1)
  5. 2011.04.12 Han's Gallery (1)
  6. 2011.04.11 첫 여행
Mr. B2011. 4. 21. 15:05


황루시선생님의 환갑잔치가 있었던 프랑스문화원에서 맛있는 점심과 케익을 먹고 너무너무 흥분.
문화원을 온통 휘젓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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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2011. 4. 18. 14:55


어흥~ 호랑이가 코- 자요.


북극곰도 있네요.



치킨볼을 먹으니 힘이나요.


처음으로 칙칙폭폭 기차를 탔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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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버랜드 표가 또 생길 듯. 따뜻한 날 또 가자. 평일에 하루 휴가내서.

    2011.04.2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응. 이날은 너무 추웠어. 아들 얼굴이 꽁꽁 얼었어. ㅎㅎ

    2011.04.21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4. 14. 10:56
황사가 심한 일요일 오후.
산책을 못나간 수운이는 앞베란다를 점령했습니다.
엄마는 옷정리 좀 해보려다가 포기했어요.


이것저것 아는척 하느라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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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이쁜고모

    정말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네요 ^^

    2011.04.16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도 나중에 "애가 크는 걸 보면서 내가 늙는 게 어떤건지 알게 됐다"는 기분을 느낄 때가 올거야. 기다려봐.

      2011.04.1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2. 카라

    저 뒤에 보이는 것이 문제의 자전거구만.

    2011.04.16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문제의 자전거 맞아요. 혼내도 말을 안 들어요. 애한테 아빠가 져요. 아우.

      2011.04.17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Mr. B2011. 4. 13. 18:30
는 당연하게도 주차장입니다.
들어오는 차나 나가는 차를 보면
멈출때까지 혹은 사라질때까지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아저씨' 오토바이라도 한대 지나가면 반가워서 당장이라도 뛰어갈 모양입니다.
엄마는 옆에서 늘 조마조마해요.

 


좋아하는 집앞 노란 버스 앞에서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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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랫 사진이 좀 우아하긴 하군. ㅋㅋ

    2011.04.1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4. 12. 17:34


할머니가 주시는 케익을 먹고 잔디밭을 열심히 뛰어다니다가 잠시 쉬는 중.
따뜻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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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날씨도 분위기도 따뜻한 오후가 사진에 아주 잘 나와있네.

    2011.04.12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Mr. B2011. 4. 11. 22:45


첫 여행을 다녀왔어요. 개나리도 보고, 잔다밭 뛰어다니기, 계단 오르내리기, 움직이는 포크레인 보기, 강물과 연못 구경하기 등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빠 뛰뛰빵빵을 타는건 언제나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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