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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거실에서 딩굴 (2)
Mr. B2010. 1. 8. 00:14

수운이는 요즘 배가 커지고 있는지 엄청 먹는다.
이유식을 세번 먹고, 분유를 900ml 쯤 먹고도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여야 하나 고민된다.
40ml, 60ml 분유를 타면서도 '왜 안먹어~' '아, 먹은거 다 토했어..' 하던때가 엊그제였는데, 240ml 짜리 분유병이 작아져서 더 큰병을 사야하나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
막 크려나보다. 일주일만에 볼이 통통해졌다.
Posted by Purs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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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볼살이 붙으니까 다시 딸같아지네... 더 기게 해서 살빼게 만들어야겠다. ㅋㅋ
    어제 밤에 정신없이 기사 마감하고 항공권 예약 변경하고 잤더니 전화도 못했어. 지금 전화하니 자는 모양이네... 일정을 급 변경해서 월요일 오후 6시 도착 예정. 한국의 왕족을 취재하려니 힘드네. 젠장.

    2010.01.09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

    바닥을 보니 기어다지는 지역이 상당히 넓은 것 같네.
    더 기게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수운이보다 아빠가 살 빼기 위해 좀 기어보는 건 어때?

    2010.01.09 16:45 [ ADDR : EDIT/ DEL : REPLY ]